(leesm)
다음 주 월요일 있을 WWDC 이벤트를 위해 애플이 걸어 놓은 배너들은 iPhone OS 4.0과 앱스토어 성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프랜시스코 모스콘 빌딩의 내부에 걸린 메인 배너에는 "앱 유니버스의 센터"라는 슬로건이 기록되었고, 다른 배너들에는 "40억 앱들 다운로드"와 200,000 앱들이 등록된 앱스토어"라고 기록되어, 애플이 이번 WWDC에서 앱스토어의 성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appvertise"라는 신조어를 사용한 iAd 서비스에 대한 배너도 걸려 있다. 그리고 한 배너는 iPhone OS 4.0에서 제공되는 '폴더' 기능에 대해 보여주고 있는데, '생산성 폴더'에는 "Drag. Drop. Organize"라는 설명과 함께 '에어 세어링,' '벤토,' '에버노트' 등의 앱들이 들어 있다.
애플은 다음 주 월요일 이미 프로토타입들이 공개된 차세대 iPhone과 iPhone OS 4.0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루머에 의하면, 차세대 iPhone과 함께 사파리 5, 맥 미니와 맥 프로 리프레시, 그리고 27 인치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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